귀족, 재벌노조의 mbc를 폐방해야!!

둥뚜둥 둥뚱, 만나면 좋은 친구~~엠비씨 문화방송~~
참 구수했던 로고송이었다. 이 노래가 한참 울려퍼지던 당시만 해도 엠비씨는 정치, 사회적으로 그래도 중립적이었다. 하지만 좌파정권이 들어서고 그 세월이 10년을 지나면서 이 엠비씨가 요상하게 변하였다. 그것도 신돈이 정치맛이 들어 정치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것처럼 한참을 ‘방송권력’의 맛에 취해 살았다. 본분도 망각하고 말이다.

그랬던 엠비씨가 이제 정당한 견제와 제재를 받으니 못해먹겠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다. 따라서 엠비씨 노조방송의 좌편향 노조들도 못살겠다 갈아보자 식으로 국민들을 향해 왜곡된 내용으로 정부비방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이다. 하긴 그 노조들이 지난 좌측정권 10년 동안 정부가 노조와 공유했던 ‘권력’의 맛을 아직도 잊을 수 없을텐데 ‘방송권력’을 쉽게 놓기가 무척 어렵기는 할 것이다.

그러나, 이젠 더 이상은 안된다. 엠비씨라는(많은 국민들은 개비씨라고 부른다) 방송사 하나 없어지더라도 이 땅에 공영방송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심어야 한다. 권력의 맛에 취한, 반성할 줄도 모르고 아직도 기고만장, 국민들에게 정부에 대한 욕과 비방을 왜곡된 사실과 함께 자나깨나 늘어 놓고 대립하고 있는 저 태생부터가 불량하고 건방진 세력들을 용납하기가 어렵다. 무엇보다 용서하기 어려운 것은 국민들은 무조건 속을 수밖에 없는, 항상 지들이 속이면 속는 그런 물렁한 존재로 저들은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렇게 속이 들여다 보이는 거짓을 마치 진실인양 늘어 놓고 있는 것이다.

엄기영 사장이 얼마 전 사퇴를 밝혔다. 물론 환영까지는 하지 않지만, 기왕지사 주제를 모르고 사퇴의사를 밝혔으니 방문진은 마땅한 인물을 속히 선임해서 엠비씨가 정상화 되는데 일조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지금 노조들이 옛 권력을 되찾고자 ‘파업’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다들 헛소리다. 파업을 하면 더 좋다.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파업하고 싶으면 하라. 제발 부탁이니 파업 좀 몇 년 길게 해 다오. 그럴 용기 없으면 엠비씨가 어서 객관적으로 중립적인 깨끗한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나는데 힘을 쏟아야 한다. 더는 시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