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로 더이상 국력낭비 마라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세종시 수정안을 둘러싼 여권 갈등과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이 “때가 되면 중대결단을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 “중진협의회 등을 통해 계속 논의해 나가겠지만 결론을 내야하는 상황이 오면 입장을 내놓아야 하는 게 아니냐”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세종시 발전안이 되는 방향으로, 절차적 문제와 관련해 추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즉, 대통령의 중대결단을 하셔서 세종시 문제를 하루빨리 종지부를 찍어야 할 것이다. 국력낭비를 할 시간은 없다. 시간과 기회는 항상 한정되어 있으므로..국민이 납득할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여 빨리 매듭짓고 실업자들의 고통을 해결할 고용창출에 힘을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