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세계멸망! 온난화현상은 거짓말

온실가스효과로 인한 대기기온 상승 이의 주 원인은 이산화탄소의 증가!!
이게 바로 현정부가 주장하는 녹생성장의 가장 큰 당위성이다.
하지만!! 여기서 아주 엄청난 큰 오류가 있다. 반대로 알고 있다는거다
이산화탄소 증가->기온상승이 아니라
기온상승->이산화탄소 증가이라는거다.

이산화탄소는 인류가 이용하는 각종 매개체로부터 발생한다고 알려져있다. 특히 화석연료가 가장 주범으로 알려져있는데..
어떻게 보면 정말 억울할만도 하다. 프레온 가스처럼 직접 오존층에 파괴를 주는것과는 전혀 다른것인데..
이미 학계에서도 알고 있는 상황이다. 기온상승뒤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량이 증가되는 그래프가 이미 증명되어있다.
그런데도 왜 이런 현정부 및 전세계가 사기치는것을 보고 있는가?
간단하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자원가지고 장난치는 구소련권 국가들과 아랍권 국가들의 권력을 제한하고 전세계의 자원용광로인 중국에 대한 미국의 압박이며
곧 떨어질 화석연료의 대체 에너지를 찾아야 하는데 구심점이 없고 화석연료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주어 가격을 조절하게 할려는 속셈이다.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면
환경단체 및 기관들이 받아내는 지원금을 늘리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이렇게 해서라도 자연을 보호할려는 선의의 거짓말이기도 하다. 탄소세.. 정말 웃기는 헛소리다.

최근 멸망에 대한 영화가 나와 사람들을 겁주고 있고 상업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기온 상승이 한 진짜 이유를 알 필요가 있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량의 증가가 아닌
바로 태양복사열의 증가 및 지구 지중온도의 상승이 바로 가장 중요한 원인이다. 이 지구는 태초 이래로 끊임없이 기온이 올라갔고 내려갔다.
지금은 오히려 지구의 역사상 낮은 온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기온이 올라갈때마다 지구의 45억 역사에서 벌어진 일이 있다. 바로 빙하기다.
기온이 올라가면. 극지점의 빙하가 녹는다. 그리고 해수면이 상승한다 기상재해가 일어나고 엄청난 해일이 일어난다 극지점에서부터 점점 극냉지대가 극도까지 내려오기 시작한다.
빙하기가 도래한다.

그렇게 매번 지구는 엎어버리고 새로운 생명이 이끄는 주기를 예고했다.
문제는.. 지금이 그 때라는거다. 온실효과로 인한 대기중 기온 상승은 없지만 실제로 북국의 빙하는 최근 몇십년간 상당히 녹아내렸다.
실제로 또한 해수면의 높이 역시 급속도로 오르고 있다. 과연 언제 그 어마어마한 해일이 덮치고 빙하기가 시작될지는 모르겠지만. 첫단추는 꽤어졌다는거다.
전문가들은 200년 안에 올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인간이 막을 방법은 없다. 인간 때문에 벌어진 일이 아닌 자연이 결정하고 주기가 정해져있는 숙명이기 때문이다.
그저 받아들일수밖에.
혜성의 충돌이나 태양복사열의 이상화 때문에 발생하는 지구멸망 따위는 앞으로도 수백만년간 없다! 하지만 지구입장에서는 귀찮고 하찮은 생명체 정화작업은 자주 해왔던 늘 있었던 일이다.
즉 지구멸망은 없다! 하지만 인류 멸망은 곧 존재할 것이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