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화 촬영의 메카

부산이 역시 영화의 도시라는 이름값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 영화의 40%가량이 부산을 촬영지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오늘 시사회를 가졌던 전우치 이외에도 태풍, 부산, 애자, 해운대 등 정말 많은 영화가 부산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부산 국제영화제가 우리나라 최고의 국제영화제 도시인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전주 국제영화제도 있지만 아직은 부산만큼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한참 전주 국제영화제가 부각될때에도 전주에서 많은 영화가 만들어졌는데요.
그만큼 영화에 관심있는 곳에 많은 영화인들의 관심이 쏠리는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각종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는 촬영이 끝난 후에는 관광지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기도 하죠.
앞으로도 부산과 전주같은 곳에서 많은 영화가 촬영되고 국제영화제가 홍보되어서 세계에서 인정받는 국제영화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